죄책감 없음 · 충분함
2 개의 큐레이션이 준비되어 있어요.
닭가슴살 · 양배추
안 먹고 버티려다 결국 저녁에 무너지는 패턴이 싫어 만드는 메뉴. 닭가슴살을 작게 썰어 양배추랑 같이 마늘 한 쪽에 볶으면, 의외로 만족감이 있어요. 닭가슴살이라고 퍽퍽하지도 않아요. 작은 그릇에 담으면 충분합니다.
콩나물 · 두부
가벼운 저녁이 끌리는 날. 단단한 단백질과 시원한 결의 채소가 같이 있는 한 그릇. 콩나물을 짧게 우려 두부 두툼하게 썰어 넣고, 다진 마늘 한 스푼. 후추 한 번이면 충분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