죄책감 없음 · 충분함
1 개의 큐레이션이 준비되어 있어요.
닭가슴살 · 양배추
안 먹고 버티려다 결국 저녁에 무너지는 패턴이 싫어 만드는 메뉴. 닭가슴살을 작게 썰어 양배추랑 같이 마늘 한 쪽에 볶으면, 의외로 만족감이 있어요. 닭가슴살이라고 퍽퍽하지도 않아요. 작은 그릇에 담으면 충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