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벼운 안주 · 혼술 · 친구와 한잔
2 개의 큐레이션이 준비되어 있어요.
계란 · 파
맥주든 막걸리든, 시작하기 전 가벼운 한 접시. 계란 두 개에 송송 썬 파를 듬뿍 풀어 약불에서 천천히 말아요. 부드럽고 따뜻한 결이 차가운 술과 잘 어울려요.
두부 · 김치
금요일 저녁쯤, 캔맥주 하나 따고 부엌에 서면 두부김치만큼 정직한 안주가 없어요. 두부는 따뜻하게 데우고, 김치는 들기름에 살짝 볶아 신맛을 누르고. 그 한 접시면 한잔이 더 길어져요.